법무법인 린은 법무법인 광장 출신 이병화 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를 영입해 컴플라이언스 및 ESG 분야 강화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 법무법인 린 이병화 변호사
이 변호사는 김장리 법률사무소에서 기업 법무를 시작한 후, 한국쓰리엠에서 법무지원본부장으로 약 10년간 활동했고, 최근까지 법무법인 광장에서 기업자문그룹 및 컴플라이언스그룹 파트너로 활동하며 ESG, 부패방지, 헬스케어, 공정거래법 등을 다뤘습니다.
이병화 변호사는 기업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전문가로, 주요 기업집단 계열사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설계와 화학물질 규제 및 환경 법규 준수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M&A, 규제기관 조사 대응, 특허권 침해 소송 등을 성공적으로 처리했습니다.
그는 한국사내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사내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대한변협 부협회장으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