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민 회계사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삼일회계법인에서 10년 이상 재무자문 전문가로 활동한 후 법무법인 린의 상장자문팀 팀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남광민 회계사는 17년간 기업의 발전과 재무상태 개선을 위해 자문해 왔습니다. 남회계사는 상장기업에 특화된 상장 관련 자문(상장폐지 방어, 공시이슈 대응) , 기술특례상장(기술성평가) 자문, 기업구조조정(기업회생절차, 합병 및 분할, 워크아웃)자문 등 법률 및 규정과 관련한 재무자문을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