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분야는 1분기부터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김·장법률사무소 (이하 김앤장)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위 법무법인 세종과 3위 법무법인 광장이 뒤를 바짝 쫓는 모습이다. 5위권내 로펌들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향후 순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6위~10위도 근소한 차이로 순위가 갈렸다. 이에 향후 딜 수임 여부에 따라 순위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6위는 법무법인 화우, 7위는 법무법인 세움, 8위는 법무법인 지평, 9위는 법무법인 LAB파트너스, 10위는 법무법인 린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