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정의와 인권 옹호, 법률제도 향상 및 공익활동 등 다방면에서 법률 문화 발전에 기여한 변호사 6인을 '제31회 우수변호사'로 선정하였으며, 법무법인(유) 린의 조선희 변호사가 ESG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조선희 변호사는 국내 ESG 경영 도입 초기 단계부터 변호사의 선구적인 역할을 발굴하며 법률 실무의 지평을 넓히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단순한 법률 자문의 차원을 넘어, 공동 집필한 저서 'ESG 생존경영'과 ‘2024년 기업과 인권 보고서’, ‘2025년 한국사내변호사회 업무편람’ 참여 등 방대한 연구 활동을 통해 ESG 법률 지식의 체계화와 사회적 확산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변호사의 전문적 가치를 정립하고 법조계의 실무 범위를 성공적으로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조선희 변호사는 고도화된 ESG 실무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규제 환경에 직면한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법률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