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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야

법무법인 린은 다양한 전문가들이 국내외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TEK&LAW(테크앤로) 부문

[팀 소개]

테크앤로는 2012년 설립된 전문가집단으로 Tech 분야 혁신법률서비스를 지향합니다. 올해까지 리걸타임스에서 IT부문 Leading Lawyers 상을 4번(2015, 2016, 2017, 2019)이나 수상하는 등 IT분야에서 전문법률가집단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기업법무에 있어서 다양한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법무법인 린과 테크앤로는 서로 지향점이 같고 서로 부족한 부분에서 일치해 올해 초에 양자 합병을 단행했고, 이제 법무법인 린의 테크앤로 부문으로서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서 혁신법률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주력분야]

현재 파트너 변호사 10여명, 외국변호사, 회계사, 전문위원 등 전문가 15명과 스탭 등 총 30여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법무법인 린의 주력 멤버가 포함돼 있는 이유는 테크앤로 분야는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변환 시대에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창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분야별 핵심멤버는 핀테크 분야 임진석 대표변호사, 홍명종 변호사 / 블록체인 분야 엄세용 전문위원, 조만구 회계사 / 스타트업 기업투자유치 분야 강인철, 김대열, 이홍원, 김학훈, 전진우 변호사, 남광민 회계사 / 디지털 헬스케어테크 분야 김종식 변호사 / 모빌리티테크 분야 박성준 변호사 / 스포츠 엔터테크 분야 오동현 변호사 / 지재권 분야 김용갑, 전성한 변호사 / 프롭테크 김문주, 최승관  변호사 /  노무분야 차선희  변호사 / 에너지테크 분야 박성준 변호사 / 데이터테크 분야 정경오 변호사 / 세무 분야 강민수 회계사 / 해외 분야 윤현상 미국변호사 등입니다.​

업무 수행 실적

  • 신용카드3사 1억건 개인정보 유출사건 변론 등 개인정보보호 유출사건 다수 수행
  • 블록체인/암호화폐/디지털 자산 기업들의 법률/세무 자문 다수 수행 (ICO 백서 검토 등)
  • 모빌리티테크 기업들의 운수사업법 규제 자문
  • 금융위원회 핀테크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수행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빅데이터플랫폼 구축사업에 중소기업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에 수행기관 참여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적법성 검토 자문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DB-Stars 사업 법률멘토
  • 인공지능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사업에 지식재산권 관리분야 자문
  • P-HIS 정밀의료시스템 개발자업에 법률자문
  • 혁신벤처단체협의회의 규제개혁 10대 과제 연구참여 (http://www.etoday.co.kr/news/view/172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