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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의 전문가를 소개합니다

주병철고문
02-3477-3003 02-3477-3619 bcjoobcjoo@naver.com

주병철 고문은 서울신문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논설실 등을 거치면서 30여년간 언론계에 종사했습니다. 사회부에서는 주로 경찰과 법조를 출입했으며 경제부와 산업부에서는 주요 경제 부처와 재계 등을 두루 취재했습니다. 수사기관의 이른바 갑질과 부당한 인권 침해, 정부의 무리한 시장 개입, 시장 참가자들의 시장 교란 행위 등에 대해 가감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데 언론인으로서 일조했습니다. 지금은 언론 종사자들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언론과 일반인, 언론과 기업, 언론과 경제 부처 등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첨예한 대립과 갈등 등을 해소하고 중재하는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 학력

    경희대 경제학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저널리즘 전공)

    중부대 박사과정 수료(미디어경영 전공)

  • 경력

    사회부장(2007~2008년)
     출입처-경찰 법조 국방부 교육부 해양수산부 서울시청 및 25개 지자체 등

    경제부장(2008~2009년)
     출입처-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산업자원부 재계 등

    논설위원 광고국장 사업국장 지방자치연구소장 등(2010~2018년)

    전)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자문위원

    전)농촌경제연구소 자문위원

    전)블록체인 스타트업체 엑사랩 고문

    현)법무법인 린 고문

  • 저서 / 논문

    정부 경제정책 기사에 대한 프레임 연구=1998년 이후 정권별 비교 분석(석사논문)

  • 업무분야

    사회 경제 분야의 언론 관련 중재 및 컨설팅

  • 업무수행실적

    중앙일간지 및 인터넷 보도 분석 및 평가(명예훼손 사례 중심)

  • 언어

    한국어

    일본어

    영어